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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SAS KOREA 상반기 인턴후기 - PSD팀 박태렬 2020.02.26
박태렬 5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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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SAS KOREA 상반기 인턴십에 참여한 PSD 부서 AA팀 인턴 박태렬입니다.

 

<맡은 업무>

 

 우선 PSD 부서는 컨설팅 부서로서 고객사와의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경우 비즈니스에 적합한 분석을 진행하는 일을 합니다. 인턴 당시에도 다양한 고객사와의 프로젝트가 이루어지고 있었는데요. 저는 LG U+와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투입되었습니다.

 LG U+ 고객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결합상품을 유도할 수 있는 지수 모델을 만들고, 데이터 기반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하둡에 저장되어있는 데이터를 임팔라 플랫폼을 이용해 SQL 문으로 핸들링 할 수 있었습니다. 데이터 클렌징이 끝나면 SAS EG로 데이터를 불러와 핸들링 할 수 있었고, E-Miner를 통해 모델링 프로세스를 거쳤습니다.

 

 인턴이었음에도 선임님들이 프로젝트와 관련된 다양한 업무를 배정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고객 데이터를 통한 다양한 변수 생성, 모델링 시 변수 선택 방법론, 데이터 기반 선호 점수 도출 방법 등 실무와 관련되어 고민을 하고 그 과정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배운 점/느낀 점 >

 

 기업 인턴을 하면서 가장 남는 것은 취업 전에 실무를 경험해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무 경험은 직무와 관련된 프로젝트 경험, 현업과 관련된 지식 습득, 회사생활(사회생활)을 겪어보는 것을 비롯한 회사 생활을 하면서 얻을 수 있는 모든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러한 경험들 중에서 중요시하고 경험해보고 싶은 파트는 개개인마다 다를 것입니다.

 저는 회사에서의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회사생활을 경험해보는 것을 기대하고 인턴십을 시작했습니다. 운이 좋게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기대하던 경험들은 몸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실제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업무를 도울 수 있었기 때문에 프로젝트 경험,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현업에서의 스킬, 데이터 분석 직무의 동향과 같은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데이터 분석 직무를 꿈꾸는 학생으로서 두 달간의 인턴십은 더 큰 동기부여와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마치며>

 

 인턴십을 하는 기간 동안은 인턴십에 최선을 다하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이런 긍정적인 태도가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인턴은 하나부터 끝까지 돌봄을 받는 대상이 아닙니다. 본인이 원해서 배우려고 들어온 만큼 능동적인 자세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돌이켜보면 저도 더 능동적이지 못했던 부분들이 아쉽게 남습니다. 좀 더 배우려고 하고, 좀 더 질문했었으면 더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인턴을 하게 되시는 분들은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와 능동적인 태도를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PSD 팀원 분들과 인턴 동기분들에게 너무나도 감사했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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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SAS KOREA 상반기 인턴후기 - PSD팀 한진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