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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SAS마이닝챔피언십 후기 - 강원대학교 정보통계학과 조경민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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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ysas.co.kr/sas_mining/d_interview.asp?b_no=6345&gotopage=6&con=subject&keyword=&cmd=content&bd_no=10&gubun=

 

[금상] 강원대학교 정보통계학과 조경민(349)

"맨 마지막에 발표했던..." 말을 듣던 순간을 잊을 수 없는 제12회 SAS 마이닝 챔피언십 참가한 강원대학교 정보통계학과 4학년 조경민입니다. 대회를 시작 할 때만 해도 이번 기회에 SAS 프로그램이나 공부해보자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했습니다. 홈페이지 후기들을 보면서 후기를 남길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는데 현실이 되었습니다.

공모전 설명회를 참여 했을 때, 두 남학생 팀이 끊임없이 질문했습니다. ‘얼마나 공부를 해왔기에 저런 질문을 생각할 수 있을까’ ,’저 만큼 생각 할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설명해주시는 모든 분들께서는
"절대 포기하지 말아라"는 말을 강조 해 주어 저의 모토로 삼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시작해보니 SAS를 능숙하게 다루지 못하여 답답했습니다. SAS수업과 책을 통해 익혀 나갔습니다. 공모전 내내 SAS 사용법 만 공부만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이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모델링 결과가 좋지 않을 때 면 무엇이 문제인지도 모르니 매우 힘들었습니다. 이 번 대회는 공공데이터와 제공된 데이터 매시업을 해야 했습니다. 적당한 공공데이터를 찾는 것도 어려웠고, 찾았다고 하여도 합치려는 테이블의 키의 내용들을 맞춰 주는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렸습니다

분석하는 방법에 대한 지식도 부족했습니다. 결과가 매우 좋아서 기뻐했었는데, 해당 분석방법에서는 적절하지 않은 변수라는 깨닫고 팀원 모두가 좌절했었습니다.

제출이 다가왔을 때 결과가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말고 제출기준에 맞추어 제출하자는 마음으로 힘들게 1차시간에 맞추어 제출했습니다. 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팀원으로부터 1차합격 소식을 알고 믿지 못하여 SA349가 맞는지 몇 번을 확인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대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2차를 준비했습니다. 2차 발표를 마친 후 질의응답 때에 생각해보지 못한 방향의 질문들에 매우 당황했지만, 다음 분석기회 때에는 꼭 고려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수상자 발표를 할 때에도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주는 상 받아야지 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그런데 금상에 SA349를 부르는 순간 입가에 번지는 미소를 숨기기 힘들었습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번 대회를 조언을 아껴주시지 않은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막내 팀원을 잘 이끌어준 두 오빠들 고맙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만나게 된 SAS관계자분들, 함께 수상한 학생들을 알게 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좋은 경험을 하게 해준 SAS 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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