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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회] SAS분석챔피언십 후기 - 연세대학교 정보통계학과 김은성 2017.10.10
MYSAS 57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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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연세대학교 정보통계학과 김은성 (SA264)  

 

저는 15 SAS 분석챔피언십에서 대상을 받은 연세대학교 정보통계학과 김은성입니다. 예선 2개월과 본선 발표 준비 1개월로 약 3개월이라는 긴 시간을 끝으로 대상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어 아직까지 믿기지가 않으며 감격스럽습니다.

작년 복학을 하고 처음 데이터 분석 공부를 시작하려 마음 먹었을 때 처음 SAS 분석 챔피온 쉽이라는 공모전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주변 학우들에게 물어보니 데이터 분석 공모전 중 가장 오래되고 난이도가 높은 공모전이라는 얘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그 얘기를 전해 듣자 공모전에서 상을 받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고 그 생각을 이루기 위해 학업에 임하였습니다

이번 공모전에 참가하셨던 분들 모두 느끼셨겠지만 쉽지 않은 주제에 쉽지 않은 데이터였다고 생각됩니다. 그 만큼 데이터 탐색에 많은 시간을 쏟아 데이터를 새로 정제하는데 큰 힘을 들였으며, 주제 정의서와 공모전에 참석하는 모든 팀들이 올리는 Q&A 게시판을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였습니다. 데이터 탐색에 있어서는 최대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 파악하려 노력을 하였고, 매일 아침 Q&A 게시판을 확인함과 동시에 주제 정의서를 매 번 하나, 하나 꼼꼼히 뜯어보면서 출제자 분들이 정확히 어떠한 것들을 원하시는 지 파악하려 노력을 하였습니다. 또한 7월 초에 이루어져 있던 OT에 참석을 하여 말씀하셨던 공모전의 방향성들을 최종 보고서에 최대한 담으려 노력을 하였던 것이 높은 상을 수상할 수 있는 관건이었다 생각을 합니다.

특히 분석이라는 것이 쉽게 해답이 나오지 않으며, 지금 진행하고 있는 분석의 방향이 원하는 방향성을 가졌는지 아닌지는 결과를 보기 전까지 아무도 판단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에, 사전에 공모전의 주제에 관한 공부와 공모전 중 진행하고 있는 분석 방향에 대한 믿음을 확고히 다지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했습니다. 또한 분석의 방향에 대한 믿음을 가짐과 동시에 이 분석의 방향이 어떠한 부족한 점을 가지고 있을 지, 문제점이 존재할 것인지, 만약 결과가 생각 외로 좋거나 나쁠 경우를 대비하여 끝없는 분석 방향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분석에 임하였습니다.

방학의 2개월이라는 시간은 정말 길다 생각됩니다. 팀원 모두가 더위와 데이터와 싸우느라 많이 지치고 힘들어 했습니다. 어떠한 결과를 보일지 모르는 상황에서 2개월이라는 긴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정말 쉽지가 않다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팀 내의 분위기 또한 정말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팀원 모두가 힘을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끝으로 OT 시에 말씀을 해주셨던 바와 같이 SAS 분석 챔피온 쉽이라는 공모전을 완주하게 되면 그 전보다 훨씬 성장한 자신을 모습을 마주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매년 10% 내외의 팀만 결과물을 제출한다고 들었습니다. 난이도가 높은 공모전인 만큼 완주를 하는 것만으로 많은 것을 얻어 갈 수 있다 생각을 합니다. 내년에도 많은 분들이 SAS 분석 챔피온 쉽을 통해 한 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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